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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열기 새벽 4시까지, 6천 청년들의 가슴에 불을 지폈다
기사 작성일 : 11-06-30 11:35

참석자들, 정직운동ㆍ헌혈운동ㆍ선플운동ㆍ중보기도ㆍ북한후원 등 작정
다음세대가 사회와 민족의 새로운 대안으로 거룩한 세대로 구별하기로

어웨이크닝 기도회 1부<Holy Generation> 설교자로 나선 이찬수(분당 우리교회) 목사는 “골리앗 같은 죄악을 향해 덤빌 수 있는 자신감을 회복하고 십자가 능력을 의지해 나간다면 골리앗도 쓰러뜨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2부<Onething> 설교자로 나선 김용의(순회선교단) 선교사는 복음의 본질을 강조하며 “십자가와 그리스도에 믿음의 근거를 바로 세우라”고 당부했다. 이어 가정과 부산복음화, 대한민국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기도가 자정을 넘긴 시간까지 이어졌다.
3부<Mission>에서는 북한영상과 새터민들과 함께하는 북한을 위한 기도회로 뜨겁게 진행됐다. 특히 이 시간에는 북한 선교를 위한 헌금작정과 함께 다음세대가 사회와 민족의 새로운 대안으로서 세워져 정직운동과 도시정화운동, 선플운동, 각 구별 교회연합과 네트워크 등 온,오프라인에서 영적 클린 운동을 선도하는 주체로 이 시대의 거룩한 세대로 구별될 것을 결단했다. 이번 기도회는 타지역과 기성세대들도 함께 참여해 끝까지 기도의 자리를 지켜나갔다.
경북 왜관에서 왔다는 정샛별(왜관교회) 청년은 “이번 기도회를 통해 다시한번 나 자신을 돌아보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은 ‘실천하는 삶’이라는 것을 깨닫게 됐다”며 “대구 경북지역에도 이런 연합기도회가 있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최측에서는 오는 8월 경 수영로교회에서 '어! 성경이 읽어지네‘의 저자 이애실 사모 초청, 말씀집회를 준비했다. 이는 기도회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기도의 결단위에 말씀으로 이어지기 위함이다. 기도와 말씀이라는 양날개로 무장한 통해 거룩한 다음세대를 통해 진정한 부산과 대한민국과 열방의 회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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