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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만한 문화공간
기사 작성일 : 11-08-17 13:46

프라미스랜드(대표 박후진 간사)


‘소유하지 말고 공유하자’는 캣치플래이즈 아래 13년의 역사를 가진 복합문화공간
프라미스랜드.
지난해 5월 공간 리모델링 공사 후, 매월 150~200명이 각종 모임장소로 이용하고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일일찻집, 친구초청, 미술전시, 음악회, 결혼식피로연, 프로포즈, 세미나, 각종 모임 등
에 장소신청 가능하다.
위치 : 부산시 중구 대청동 2가 30-11(구, 미문화원 뒤편)
규모 및 특징 : 60평 좌석 최대 100석(10~20인실)
자체 프로그램 :100인 명사초대석, 미술전시회 등
음료 가격 및 대관료 : 무료(헌금) 단, 정리정돈은 깨끗이
문의 : 051.244.6836
홈페이지 : www.promiseland.co.kr

프라미스 3대 실천운동
1. 재능기부운동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이웃을 섬기며, 나누고, 보여주고, 공감하며,
실천하는 실제적인 소통의 운동.
2. 풀뿌리문화운동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과의 균형을 맞춰 조화롭게 삶을 공유하고
△문화컨텐츠 개발 △기획 △실행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공간사역.
3. 교회 밖 교회운동 지역마다 세워지는 프라미스랜드운동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문화
공유 △새로운 문화개발 지원 및 상담 △전문인, 문화사역자 네트워크형성과 실제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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