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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가 사모입니다”
기사 작성일 : 11-02-09 14:57

사모들 1박2일 수련회 가져
“하나님, 저희들이 사모입니다. 저희들이 죽어 성도들을 바르게 섬기겠습니다.”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전포동 평화교회(임영문 목사)에서 드려지는 사모기도회(회장 배남숙 사모. 산성교회)는 사모들의 영성 재충전을 위한 기도의 장이다. 2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모기도회는 참석자들의 80%가 작은 교회 사모들로 구성되어 있는 가운데 지난 11월 경주에서 1박2일 수련회를 가졌다. 

수련회를 통해 60여명의 사모들이 함께 모여 서로의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목회 동역자로서의 자질을 가다듬는 것은 물론, 기도를 통한 목회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다. 여기서는 사모들만이 함께 나눌 수 있는 고충과 고민, 어려움들이 나누어지고, 친목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 나갔다.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우울증이 심각한 사모가 기도회를 통해 하나님의 치료를 경험하는 등 사모기도회는 기도회를 넘어 친구 혹은 동역자를 만나는 장으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사모기도회 총무로 섬기고 있는 이현주 사모(환희교회)는 “사모기도회는 부산지역 교회들과 사모들을 위한 집중 기도의 시간으로 참석자들마다 엄청난 위로와 도전을 받고 있어 2년이 지난 지금 그 열매가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사모기도회는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전포동 평화교회에서 진행된다. 사모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문의) 051-808-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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