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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성시화 위한 복음전선의 두 기둥
기사 작성일 : 10-02-09 13:54
경남기독교총연합회·경남성시화운동본부 공동 신년감사예배


경남 2500여 교회를 복음으로 하나 되게 하며 거룩하고 행복한 도 시를 만들어가기 위한 경남기독교총 연합회와 경남성시화운동본부 신년 감사예배가지난1월9일(토) 오전11 시 창원인터내셔널 호텔에서 있었다.

경남기독교총연합회 수석부회 장·경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 장인 이종승 목사(임마누엘)의 사회 로1부 예배를 시작하여 경남장로합 창단의 찬양과 고신총회장 윤희구 목사(창원한빛)의 설교가 있었다. 윤희구 고신총회장은 복음전선의 두 기둥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통 해“경남을 성시화하기 위해 총연합 회와 성시화운동본부를 창립하게 하 셨다. 복음을 위해 서로 보완하며 돕 는 기관으로서 지역의 복음화를 위 해 함께 힘쓰자”고 전했다.

윤종균 목사(경남기독교총연합회 명예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2부 신년하례식을 시작하여 경남기 독교총연합회 회장 정용길 목사(대 원)와 경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구동태감독의신년사가있었다.“ 교 단과 교파는 다르나 예수 안에서 한 형제요 자매이므로 서로를 품고 이 해하므로 부흥하는 경남이 될 수 있 기를”정용길 목사가 전했고, “좋은 생각을 가지고 좋은 믿음으로 기도 하여 새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의 능 력이 경남 곳곳에 나타나길”구동태 감독이 밝혔다. 또한 통합총회장 지 용수 목사(양곡)는“하나님이 새해에 좋은 일들을 많이 주실 것이다. 복음 을 전하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므로 신년에는 하나님의 큰 지팡이로 우 리 모두를 사용하실 것이다”며 축사 를 전했다.

이날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신년감사에는 경남 16개 시· 군 연합회 임원들과 관계자들이 참 석하여 경남 복음화를 위해 기도협 력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경남기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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