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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째 맞이하는 2011 두날개 국제컨퍼런스
기사 작성일 : 11-02-09 15:03

“두날개의 목적은 선교”


2011년 ‘두날개 국제컨퍼런스’가 2월 21~2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평신도 사역자를 세워 건강한 교회로 성장시키는 발판이 되는 ‘두날개양육시스템’이 올해 들어 10회째를 맞이했다.

강사는 김성곤 목사를 비롯, 사무엘 랄슨 박사(미국리폼드신학대학원 교수), 아리가 기이지 목사(일본교회성장네트워크 이사장), 왕미종 박사(세계화교침신선교추진회 사무총장), 서형련 사모(풍성한교회 사모) 등이 맡았으며 영어, 중국어, 일어, 러시아어 등 4개 국어로 동시통역으로 이뤄진다.

두날개 선교센터의 대표이자 컨퍼런스 주 강사인 김성곤 목사(풍성한교회. 사진)는 “두날개는 회복과 변화를 통한 재생산이 가능한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 궁극적으로는 선교지향적인 교회를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10년간의 컨퍼런스를 통해 김 목사는 “생각보다 병든 교회가 많아 목회자들이 침체되어 있다는 것을 느꼈지만 반면 건강한 교회를 열망하는 목회자들과 평신도 사역자들이 컨펀런스를 통해 회복하고, 성장을 경험하는 것을 보며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했다.

초대교회 야성을 되찾기 위해 시작된 ‘두날개양육시스템’은 2002년 제1회 두날개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전세계 40여개 국가에서 1만5천 교회가 훈련받았으며 해마다 참가하는 교회가 늘고 있다.


[두날개 양육시스템 6단계 훈련은]
▲ 1단계 전도
3~4명이 팀을 이루어 한 지역을 기점으로 장악해 가는 성경적인 소그룹 침투전도훈련
▲ 2단계 정착
교회를 들어온 새가족을 잘 정착시키는 일
▲ 3단계 양육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자기정체성을 확립하며, 말씀과 성령이 충만한 일꾼이 되도록 그 기초를 다지는 훈련
▲ 4단계 제자훈련
제자로의 부르심을 깨달으며 제자의 삶이 무엇인지를 훈련받는 것
▲ 5단계 군사훈련
군사훈련은 자신의 신분이 군사임을 자각하고 순종을 배우는 훈련
▲ 6단계 재생산훈련
재생산 사역자로 훈련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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