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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을 향한 청년부흥의 시작은 부산에서
기사 작성일 : 11-03-08 10:06

킹덤드림콘서트 전국투어 부산에서 첫 축포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한 5시간 찬양예배

6천 청년들 회개와 결단... 거룩한 삶 다짐

청년이여, 하나님의 꿈을 회복하라! 왕 같은 제사장으로 열방을 품으라!
2011 킹덤드림 부산 콘서트가 지난 2월 26일 오후 6시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됐다. 공연시간 1~2시간 이전부터 공연장을 가득 메운 6천여 명의 청년들은 기도와 찬양의 열기를 이어가며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갈 것을 선포했다.
천관웅 목사와 소향, 고형원 선교사가 함께 참여한 이번 집회는 5시간 동안 이어지면서 사역자들은 “꿈과 소망을 잃어버린 청년들에게 세상과는 다른 목적과 비전을 갖고 이 땅을 변화시키며 다시 세워 나갈 것”을 격려했다. 이에 참석자들도 결단과 회개의 시간을 통해 지역을 섬기고 복음화 행진에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킹덤드림콘서트에는 주최자도, 무대에 드러난 설교자도 없다. 오직 청년들의 간절한 회개와 헌신으로 가득찼다. 1년 전 무명의 독지가가 대학캠퍼스 복음화률이 3.5%미만이란 소식에 청년들에게 꿈과 선교의 열정을 심어주고자 킹덤드림 콘서트를 제안했고, 외국인들도 한국 땅을 향한 숨은 기도중보자로 참여했다.
타지키스탄 뉴샴베선민은혜교회에서 온 아잠 목사는 “우린 이 집회를 위해서 1년 전에 목사님을 통해 비전을 받고 1년 동안 기도하고 준비했습니다. 앞으로 한국에서 많은 청년들이 선교사로 나가는 환상을 봤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번 콘서트현장은 2006년 부산어게인1907 집회장소여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100년 전 평양대부흥이 부산에서 다시 일어나 전국으로 퍼지길 갈망하며 기도했던 이 집회는 부산지역 모든 세대가 해운대 백사장을 메웠던 20만명 참석의 어웨이크닝 2007집회로 발전했고 그 열기는 2009년까지 이어졌습니다. 따라서 2010년 끊어졌던 기도의 열기가 2011년 킹덤드림콘서트로 다시 부활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CTS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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