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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을 통한 기업경영, 대림전기공업(주)
기사 작성일 : 11-04-08 14:31

일터 사역자 탐방- 대림전기공업(주)
대표이사 박무열 장로(부산 CBMC 동부연합회장)

교회는 교회대로, 기업은 기업으로써의 존재 목적이 있는 가운데 예배, 성경공부 등의 신앙적 요소와 정직하고 윤리적인 경영, 직원과 사회에 봉사하는 조화로운 기업모습을 통해 신앙을 바탕으로 경영되는 일터교회 대림전기공업(주) 사장 박무열 장로(사진)를 만났다.

예수 믿기 전, 법사 칭호를 받을 정도로 불교에 심취했던 대림전기공업(주) 사장 박무열 장로의 경영철학은 단순하다. “회사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자”는 것과 “크리스천으로서 교회와 일터에서 일치된 모습을 보이자”는 것이다.
박 사장은 기독 실업인들의 올림픽이라 할 수 있는 CBMC 세계대회에서 피터 와그너 박사의 일터교회를 통해 우리 회사도 교회로 만들어보자는 결심했다.
먼저 교회는 예배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직장에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믿지 않는 직원들과 함께 100여명이 있는 직장에서 드려지는 예배란 말처럼 쉽지 않았지만 CBMC활동을 하면서 CBMC 포럼을 통한 ‘성경적 원리의 경영’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한다.
“예배와 나눔을 통해 섬기면서 기업을 경영한다는 원칙이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월 1회 예배드리다가 다음에는 주 1회, 지금은 매일 예배를 드리는데 벌써 10년이 넘었다. 예배와 나눔을 통해 회사 분위기도 주인의식과 공동체 의식이 강해지면서 지금은 회사 입구에 일터교회라는 간판도 달았다. 회의실에는 예배실이라는 푯말이 같이 붙어있다.
박 사장은 “변화된 CEO 한사람이 일터를 통째로 변화시킬 수 있다. 일터 교회를 통해 부산을 성시화시킬 수 있다”며 CBMC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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